저축으로 아이의 미래를 키워주는 씨티은행 ‘원더풀 산타 적금’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적립식 예금 상품으로 ‘원더풀 산타 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이 가입 대상이고, 1년 이상 3년 이하의 기간동안, 매월 300만원 범위내에서 저축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산타클로스의 의미를 되새겨,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씨티은행의 ‘그린산타이벤트’와 발맞추어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우대이율로 전해준다.

첫 번째 산타클로스의 선물은 저축기간을 1년 이상 가입해서 신규 후 1년 동안 매월 꼬박꼬박 납입한 어린이에게 연 0.2%(세전)의 우대이율을 주는 것이고, 두 번째 선물은 신규 당시에 목표금액을 1년 만기 100만원 이상, 2년 만기 200만원 이상, 3년 만기 300만원 이상 설정하여 적금 만기까지 목표금액 이상 저축하면, 최고 연 0.3%(세전)까지 우대금리를 더하여 준다.

설, 추석, 어린이날, 가입자의 생일 전후 5영업일 이내의 입금건은 여기에 추가로 연 0.2%(세전)의 우대혜택을 주기 때문에 기본금리 연 4.5%(세전)에 우대이율 최고 0.7%까지 더하면, 최고 연 5.2%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은 한국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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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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