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소셜네트워크 기반 책기부 캠페인, ‘매일매일 책나눔’ 펼쳐

-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가 하나 둘 모여 소외계층에게 책이 기부되는 책나눔

- SNS 통한 네티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회공헌적 소셜 캠페인

- 사회 명사, 스타들도 네티즌과 함께 책 추천하며 캠페인에 동참

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10-12-23 09:40
서울--(뉴스와이어)--삼성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책을 기부하는 “매일매일 책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일매일 책나눔”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명사, 스타와 함께 “희망도서”를 선정해 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어린이, 고아원 등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공익캠페인으로 수혜자와 기부도서의 선정에서부터 전달까지 모든 과정이 네티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에 익숙하고 SNS에서 소통하는 걸 즐기는 젊은 세대들에게 맞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등 SNS 플랫폼들의 특성을 활용해 ‘희망’과 ‘꿈’이라는 책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는 ‘공감 참여형’ 캠페인이다. 네티즌들이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 블로그를 통해 희망도서를 기부하고 싶은 곳과 그 사연을 올리면 페이스북의 ‘좋아요’, 미투데이의 ‘공감’, 트위터의 ‘RT(리트윗)’, 블로그의 ‘댓글’과 같은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 하나하나가 모여 희망도서들이 기부처에 전달된다.

또 사회 각 분야의 명사와 스타들도 본인들이 희망을 얻고 힘을 냈던 사연이 담긴 희망도서를 추천하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다. 페이스북, 미투데이, 트위터, 블로그를 통해 명사와 스타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어준 책과 책에 담긴 그들의 스토리를 공개한다.

“매일매일 책나눔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은 12월 21일 오픈 되었으며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도 오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은 오는 27일 “매일매일 책나눔” 캠페인 홍보 영상을 통해 캠페인 홍보 모델인 한지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 책들과 책들에 담긴 사연을 네티즌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책나눔 캠페인은 도서 수혜자들에게는 책을 통해 미래를 꿈꿀 기회를 주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책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삼성은 앞으로 우리에게 희망과 꿈을 제공하는 책의 진정한 가치가 확산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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