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버스 서울맛집, 독립 사이트 ‘윙스푼’으로 새단장하며 전국 6대 광역시로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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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10-12-23 10:34
서울--(뉴스와이어)--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여행 전문 사이트 ‘윙버스(http://www.wingbus.com/)’에서 서울 및 경기 지역 중심으로 제공하던 맛집 서비스 ‘윙버스 서울맛집’의 범위를 전국 6대 광역시로 확대하고, 독립 사이트 ‘윙스푼(http://www.wingspoon.com/)’으로 새출발했다고 밝혔다.

윙버스에서 이용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제공하던 ‘서울맛집’ 메뉴는 친구와의 약속 장소를 잡거나, 주말 데이트 장소를 정할 일이 많은 2-30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윙버스 서울맛집은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이전인 09년 7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되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맛집 검색 기능이 개편된 윙스푼은 지역별 맛집 검색은 물론, 테마 · 타운, 예산, 영업시간, 주차 가능 여부 등 음식점 선택 시 고려하는 여러 조건에 부합하는 장소를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윙스푼 전용 뷰어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맛집의 음식 이미지들을 더욱 간결하게 볼 수 있고, 타운 별로 새로 등록되는 ‘신규 등록 맛집’과 그 중 이용자들의 평이 높은 ‘뜨는 맛집’ 메뉴도 신설되어 새로운 맛집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모바일 윙스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내 주변’ 기능이다. ‘내 주변’ 기능으로는 이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근처의 맛집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100m, 300m, 500m, 1km, 3km 의 맛집을 확인할 수 있어, 낯선 지역에서도 손쉽게 맛집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윙스푼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운영 체제인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그 동안 서비스 지역이 서울과 경기도 근교 지역으로 한정되어 있었음에도 ‘윙버스 서울맛집’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철저히 이용자의 평가가 기반이 되는 컨텐츠의 힘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윙스푼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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