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대전형 선진 복지모델로 정립

대전--(뉴스와이어)--민선 5기 염홍철호의 “나눔과 상생의 시민 모두가 행복한선진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복지만두레호가 대전형 선진 모델로 정립되고 있다.

모두가 정겨운 이웃이 되는 대전시민 일촌의 행복을 위하여 따뜻하게부활한 복지만두레는 법과 제도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실제로 생활이어려운 이웃을 결연을 통해 지원하며 대전형 선진 복지모델로 자리 하였다.

이에 시는 올 한해를 결산하며 복지만두레의 의의와 발전방향을 새로이 정립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발표하는 “복지만두레 심포지엄및 경진대회”를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복지만두레 자문위원, 동 복지만두레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1부 행사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충남대학교 류진석 교수가 “복지만두레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간이 주도하는 촘촘한 생활체감형 복지를 이끌기 위한 실천방안을 발표하고, 대전대학교 곽현근교수는 “민관협치 시대, 복지만두레의 의의와 발전방향”으로 지역공동체안에서의 새로운 복지모델 정립 및 활성화 방안을 설명한다.

이어 민은희 사회복지법인 한울 사무국장이 “복지만두레 결연과 사례관리”의 주제로 실제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실천적방안을 발표하며, 올 한해 따뜻하게 부활한 복지만두레의 의의 및 발전방향에 대하여 재정립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2부 행사는 복지만두레의 활성화에 기여한 각 동 복지만두레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서로의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동구 용운동, 중구 문화2동, 서구 월평2동, 유성구 온천1동,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공로로 대전광역시장 상장을 수상하며, 산내동주민센터 박명수, 석교동 주민센터 손기영, 도마2동 주민센터김민애, 노은1동주민센터 홍익표, 송촌동주민센터 박상희씨가 복지만두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는다.

올 한해 대전시민 일촌의 따뜻한 행복을 위하여 이웃과 함께해온복지만두레는 각 사회·종교·학교·기업 등 10,682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 6,439세대와 결연을 맺고 3,802세대와 결연을 추진 중이며, 59개 기업에서 16억여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관내 1만여 어려운세대에게 김장, 연탄, 백미 등을 지원하며 사랑을 함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선 5기를 맞아 나눔과 상생의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위해 복지만두레에 참여해 주신 시민께 감사를 표하고 우리주위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관심과 사랑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 결연하여 모두가 상생하며 행복한 선진 복지도시가 구현 되도록 시정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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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오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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