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발표
12.23(목) 고용노동부는 최근 1년간 우리나라 기업의 고용변동 현황을 조사 분석하여 ‘2010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을 선정·발표하였다.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12.23(목) 14:00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5층 대회의실)’에서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 ‘2010년도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패’를 수여한다.
고용노동부는 금년에 처음으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을 선정·발표하였으며, 앞으로 매년 시행할 예정이다.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을 선정·발표하는 것은 “일자리 창출에 있어 기업의 노력과 중요성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20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기업별 일자리 창출 실적을 파악하여, 우수기업 포상을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우수기업 인증패는 대통령 명의로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기업 규모별, 업종별로 선정되었다.
규모별로는 ▲중소기업(근로자수 300인 미만) 해피콜(주방용품 제조) 등 31개소 ▲중견기업(300인 이상 1,000인 미만) 아이올리(의류 제조) 등 34개소 ▲대기업(1,000인 이상) 엘지디스플레이(LCD 제조) 등 35개소다.
우수기업 선정 기준을 위해 고용노동부는 ‘전문가위원회’(학계, 연구원, 노사단체 관계자 등 참여)를 구성,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를 기초로 각 기업의 최근 1년간의 고용변동을 분석하여,
고용증가인원과 증가율을 각각 50%를 반영, 100대 우수기업을 선정하였다.
* ▲임금이 업종 평균 수준보다 낮거나 ▲최근 신설기업 ▲인수·합병으로 인한 고용증가 ▲우수기업 선정 및 ‘공표’에 부동의 한 기업은 선정 제외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과
권혁태 과장
02-2110-7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