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시내버스 서비스 시민모니터단 모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시민의 능동적인 시내버스행정 참여를 유도하여 버스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운전기사의 친절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1년도에 활동할 시민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시민모니터단의 응모자격은 시내버스 이용하는 20세이상(대학생포함)시민 중 인터넷사용이 가능한 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신청은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 홈페이지(www.tjla21.or.kr)를 방문하여 신청양식을 다운로드 하여 작성 후, 메일(tjla21@naver.com)로 전송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2011년 1월 8일까지이다.

2011년 1월부터 활동하게 될 시민모니터단은 시내버스 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제보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 승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체감적으로 평가·제보함으로써 업체의 자율적 시정을 촉진하여 서비스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모니터단의 활동에 대해 위촉노선별 월평가 건수 5회 이상이면 1건당 1시간씩(최대30시간까지) 자원봉사실적을 인정하고 일정기준 이상의 활동자는 분기별로 교통카드 충전비(1인당 30,000원)를 지원 할 예정이며 우수활동자는 연말에 표창도 하고 있다.

시민모니터단의 평가결과는 연말 서비스평가에 반영되고, 모니터단의 제보사항은 업체에 전달되어 시정 조치토록 하며 법규위반사항은 행정처분도 병행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시내버스 서비스 시민모니터단을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시내버스업체와 운수종사자가 모니터단을 의식, 자율적으로 개선을 시도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과
담당자 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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