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 페어 ‘세움’ 개최

서울--(뉴스와이어)--1964년 국내 최초로 병원 내 독립적인 사회사업 부서를 설립하고 의료사회복지 활동을 선도해 온 세브란스병원이 그 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병원 사회사업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10 세브란스 사회사업 페어 ‘세움’을 개최하고 24일 기념식을 갖는다.

2010 세브란스 사회사업 페어 ‘세움’은 더불어 사는 희망의 싹을 틔우려는 세브란스병원의 새로운 다짐을 알리고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한 행사로서 ‘사랑 세움’, ‘나눔 세움’, ‘희망 세움’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사랑 세움’은 세브란스의 사회사업 활동에 대한 사진자료 전시와 ‘1% 나눔, 기업후원, 재능기부,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등 다양한 후원 행사로 구성된다.

‘나눔 세움’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의 창립정신인 기독교적 박애정신을 구현하는 데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조각 나눔 축제, 사랑의 벽화 그리기, 동전 모아 기적 만들기, 불우이웃돕기’ 등의 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희망 세움’은 병원을 넘어 세상 속으로 사랑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세브란스병원의 다짐을 선포하는 기념식으로, 12월 24일 11시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한조각 나눔축제 기금 전달식, 기적의 동전 페스티벌, 노사기금 장학금 전달, 도서전시 판매금 전달, 세브란스산타 발대식이 거행되고, 2부에서는 권용진 서울대교수가 ‘의료기관과 사회공헌’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세움’은 어려운 이웃들을 건강하게 일으켜 세우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울타리를 세우자는 뜻을 담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 개요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1885년 미국 선교의사 알렌(Dr. H. N. Allen)에 의해 세워진 한국 최초의 현대적 의료기관으로서 광혜원으로 출발하여 제중원, 세브란스병원을 거쳐 현재의 의료원으로 성장하였다.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산하에 교육기관으로는 보건대학원, 간호대학원, 의․치학전문대학원과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이 있으며 현재까지 졸업생은 총 25,985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진료기관으로는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치과대학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등이 있으며 세브란스병원 산하 암센터,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산하 척추병원, 치과병원, 암병원 등 총 8개의 전문병원이 있다. 의료원 총 직원 수는 의사직 2,000여명, 일반직 5,800여명 등 총 7,800여명 이며 총 병상 수는 3,137병상이다.

웹사이트: http://www.yu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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