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외연확대와 좋은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
이 행사는 민주당 경기지역 총선출마자들이 단합된 마음과 열정으로 돌아오는 민심을 담고, “우리의 땀으로 민주당을 살립시다!”는 구호 아래 민주당을 재건하고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굳건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윤, 민영삼, 김필용, 이기훈, 박인수 등 지난 17대 총선에서 경기지역에 출마했던 인사 40여명과 박종진 전 광주시장 등 당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한불무도협회 송병철 총재는 자신이 직접 쓴 ‘진충보국(盡忠報國)’이라는 휘호를 한 대표에게 선물했다.
■ 한화갑 대표 격려사
올해는 의미 있는 해 이다. 광복 60주년 민주당 창당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곳 경기도 광주는 민주당을 만든 해공 신익희 선생의 고향이다. 그래서 이곳은 민주당의 본거지이며 민주당은 경기도 당이나 다름없다. 여러분은 민주당의 본거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한다.
지난 4.30 재보궐 선거이후 국민들은 민주당에 많은 기대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또한 많은 인사들이 민주당에 입당하려고 한다. 우리는 이러한 기대와 격려 그리고 들어오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 당을 정비하는데 진력을 다하고 내년 지자제 선거에 대비하겠다.
우리는 당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돌이켜 봐야 할 때이다. 먼저 중앙당부터 변할 것이다. 앞으로 정책으로 승부할 것이며, 당 외연확대와 선거에 대비하여 좋은 후보를 물색하고 영입할 것이다. 이제 유권자, 국민들이 민주당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
2005년 5월 20일
민주당 대변인실<<경기 광주 = 김재두 부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