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산타소망우체국 발대식’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금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여 복지욕구를 해결해주는 산타소망우체국 발대식을 인천시청 현관에서 가졌다.

산타소망우체국은 연중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로부터 소원을 접수받아 소원의 신청 배경, 기대효과 등을 심의하여 총100명의 소원을 이루어 줌으로써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산타들의 가정방문에 앞선 발대식으로써 앞으로 24일까지 총100명의 신청자들에게 소원 선물이 전달된다.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사연이 선정된 시민대표 10명에게 소원 성취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인천시민에게 ‘연평도 사건을 비롯하여 사회전반이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 있지만 오늘의 산타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될 것을 믿으며,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의 선물로, 또 희망과 용기로 전달되어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우리 시민 모두가 소통하며 함께 사는 도시!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만들어 가자.’는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032-44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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