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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0 09:23
서울--(뉴스와이어)--2005년 깐 국제영화제 마켓에 참가한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야수>를 비롯한 총 5편의 작품들로 일본, 아시아, 미주, 유럽 바이어들의 고른 관심을 받았다.

가장 큰 세일즈 성과는 권상우, 유지태 주연의 <야수>. 일본 아뮤즈 소프트 엔터테인먼트사에 선판매 되었고, 일본 판매가(360만불)를 포함 아시아, 유럽 세일즈 합계 400만불 이상이 예상된다. ‘액션 느와르’ 장르와 탄탄한 시나리오가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문의로 이어진 것.

해외 마켓에 처음 선보인 <웰컴 투 동막골>은, 기발한 스토리와 10분짜리 동영상만으로 일본, 아시아, 미주, 유럽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베니스영화제나 토론토 영화제 출품을 추진 중이며, 영국 Showbox Media Group사에 판매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매력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비쥬얼,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한데 어울려 바이어들 사이에서 ‘웰메이드 영화’로 인식된 영화. 완성된 영화를 선보이면 본격적인 세일즈가 시작될 예정이다.

<말아톤>과 <천군>은 특히 유럽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일본을 비롯, 아시아 대부분에 이미 판매된 <말아톤>은, 마켓 시사에서 유럽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고, 프랑스 One Plus One 사에 추가로 판매됐다.

박중훈, 황정민, 공효진 주연의 <천군> 역시 아시아 costume 액션영화로 포지셔닝 되었고 현재 영국 Showbox Media Group 사에 판매됐다.

<잠복근무>는 독특한 컨셉과 코믹액션이 아시아를 비롯, 서구 바이어들에게도 어필, 버라이어티 리포터의 극찬을 받는 등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어냈다. 미국은 리메이크 가능성을 타진 중이며(뉴라인, 타르탄), 아시아 및 유럽 바이어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ISAAN 사에 판매된 상태.

그밖에 최지우 주연의 멜로영화 <연리지>(시나리오 단계) 역시 일본 및 아시아 지역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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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박준경 대리(T. 3218-5621), 해외영화팀 안정원 팀장 33-6-3034-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