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 2010 대학창의발명대회 최우수상 2개팀 수상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기계공학부 하성민, 이상환, 김선용 학생팀과 건국대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 안영석 학생이 22일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창의재단이 공동 주최한 ‘2010 대학창의발명대회’ 에서 각각 교과부장관상(최우수상)과 과총 회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건국대 권대호 학생이 ‘(휴대용)측면 각도 절단용 자’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건국대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강철구 교수와 신기술융합학과 김지인 교수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건국대 하성민, 이상환, 김선용(기계공학부 4학년)학생팀은 ‘원형기둥을 상승 하강하여 사람을 따라가며 감지 촬영하는 보안용 카메라’ 발명품을 출품해 교과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안영석 학생(대학원 석사과정)은 출품작 ‘LCD기반 멀티터치 테이블탑 인터페이스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으로 과총 회장상(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창의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여 올해 처음 열린‘2010 대학창의발명대회’는 대학사회에 발명과 특허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창의력 있는 우수 발명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대학(원)생 연구 성과의 특허출원 및 사업화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발명연구부문과 발명특허부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발명연구부문은 97개 대학 1,187팀, 발명특허부문은 83개 대학 803팀 등 총 120개대학에서 1,990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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