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행은 리먼사태 직후 금융위기 대응과정에서 총액대출한도를 3.5조원 증액하였으며 금년 7월에는 금융경제상황 호전 등을 감안하여 동 증액분중 일부인 1.5조원을 축소*한 바 있음

* 기업구매자금대출, 전자방식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및 무역금융 취급실적을 기준으로 한도를 배정하는 3개자금한도를 3.0조원에서 1.5조원으로 감축

“중소기업 Fast-Track 프로그램”과 연계한 특별지원한도(2.0조원)는 그 동안 종전 수준을 유지하여 왔으나 금융시장 여건 개선, 그 동안의 지원효과 등으로 한도 지원액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

* 특별지원한도 지원액 : 08.12월 0.2조원 → 09.12월 1.9조원

→ 10.6월 1.9조원 → 12월 1.5조원

이러한 점 등을 감안하여 특별지원한도를 1.0조원 축소

중소기업 결제자금 지원을 위한 3개자금한도(1.5조원)와 지방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지역본부별한도(4.9조원)는 현 수준을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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