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성폴리텍, 드리미 쌀화환 사랑의쌀 2.6톤 울주군에 기부

서울--(뉴스와이어)--국성폴리텍(사장 정연우)은 20일 경북 울주군과 온양읍에 사랑의 쌀 2.5톤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국성폴리텍 정연우 사장은 울주군청을 방문해 신장열 울주군수에게 쌀을 전달하며 “관내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다.

같은 날 국성폴리텍 구판회 대표이사는 온양읍사무소를 방문해 이봉근 온양읍장에게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국성폴리텍의 온양 신축공장 준공식 때 축하화환 대신 드리미 쌀화환으로 받은 것이다.

사진용 화학제품 및 감광재료 제조기업인 국성폴리텍은 지난 4일 경남 울주군 온양 신축공장 준공식 및 이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드리미 쌀화환을 받았었다. 신장열 울주군수, 강길부 국회의원 등 천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준공식에서 국성폴리텍은 울주지역 쌀 판매에 도움을 주고 울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준공식 축하화환 대신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을 받아 참석자들의 칭송을 받았었다.

국성폴리텍이 준공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히 보내실 분은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회받는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장을 넣어 보냈기 때문이다.

준공식 축사를 한 신장열 울주군수는 “지역쌀 소비와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서 화환 대신 받은 수백개의 쌀화환을 보고 감동했다”며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 하는 국성폴리텍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 쌀화환 서비스를 진행한 드리미 울산지사(대표 이현일)는 울주쌀로 준비해달라는 국성폴리텍의 요청에 따라 울주군 두북농협의 산고을쌀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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