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부산시장, 동절기 민생 및 시정현장 직접 챙겨

부산--(뉴스와이어)--허남식 부산시장은 연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보듬으면서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여하기 위해 민생·복지현장과 시 역점 주요현안 사업을 현장점검 하는 등 크고 강한 부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한다.

먼저, 동절기 민생현장으로 12월 24일 오후 3시 남구 감만동 소재 소화영아재활원 장애인시설을 방문하고, 이어서 해운대구 우1동 부산영상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공정 등 진행사항을 직접 챙긴다.

12월 29일 오전 8시 30분 동구 범일동 소재 부산진소방서를 방문하여 화재예방활동 및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동절기 화재예방대책을 점검하고, 12월 31일 오후 3시 안평노인요양원를 방문하여 입소노인들과 대화의 시간, 시설시찰, 시설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연말 사회취약계층을 위로·격려할 계획이다.

그리고, 민선5기가 본격 시작되는 신묘년 새해, 해양수도 부산의 힘찬 첫 출발을 위해 1월 2일 시 역점 주요현안 사업현장에 대한 선상시찰을 실시한다. 오전 10시 1부두에서 출발하여 북항 해상에서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지역을 조망하면서 원도심 주거환경개선계획을 점검하고, 북항재개발 현장과 북항대교 현장에서는 항만물류 인프라 구축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며, 감천항 수산물 수출가공 선진화단지 현장을 둘러 본 후, 가덕도 해상의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에서는 동북아 물류거점으로서 역할을 위한 조속한 신공항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고, 부산신항의 차질 없는 선석 확충과 국제산업물류도시 조기건설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또, 1월 3일 오전 7시 우리나라 수산물 생산과 유통의 산 역사이며 바다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서구 남부민동 소재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하여 초매식에 참여하고, 위판장 시찰 및 상인들을 격려한 후, 자갈치역에서 시청까지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면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현안에 대한 생생한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허시장은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복지현장과 시 역점 주요현안 사업현장들을 두루 방문하는 등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행정을 펼치고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크고 강한 부산,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손정우
88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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