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 임시 휴관
박물관은 전시실 실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공사가 진행되는 기간 임시 휴관키로 했다고 밝혔다.
재개관은 2011년 1월2일이다.
박물관은 이번 임시 휴관 기간 상설 전시실의 경사로 공간에 20여㎡의 이미지 패널을 설치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전시물을 통해 긴 경사로 공간을 지루하지 않게 오를 수 있으며 박물관의 전시 성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물관은 대곡댐 지역의 발굴유적을 중심으로 지난해 6월 개관했으며 점차 박물관 전시의 지역적 범위를 넓히고 전시 콘텐츠를 확충하여 수준 높은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생대회 등을 개최하여 지역 어린이들의 작품이 전시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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