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차 경제협의회 개최…40여개 지역경제·단체장 모임가져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경제 파이를 키우기” 위해 지역의 경제관련 기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총력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대전시는 12월 23일, 40여개 대전지역 경제기관 단체장 및 전문가 등이 경제협의회를 개최하고 각 기관단체별로 금년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박현하 정무부시장은 “우리시 개인소득은 인구비중과 비슷하게 전국의 3.0% 차지하고 있으나, 지역내총생산에서는 24조원 규모로 2.3% 정도에 그쳐, 앞으로 기업과 투자유치에 우리지역 경제기관·단체에서 힘을 합쳐 대전경제를 파이를 키우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기존의 중소기업들과 새로이 형성되고 있는 1000억클럽 중견기업, 대전입지가 확정된 한화·웅진·신세계 등 대기업이 상호 상생·협력하여 대전경제를 키우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대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찾고 또 머물다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유입기회’ 창출을 위해 MICE산업과 의료관광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신세계 ‘유니온 스퀘어’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특급호텔 유치 등 연계 앵커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한다.

경제협의회에서는 내년도 대전지역 경제전망을 세계 경제회복과 국내경제의 성장세 지속, 소비호조 등에 힙입어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다만 대내외적으로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담당자 이규삼
042-600-331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