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24일(금) 오후‘관악 다문화가족 송년의 밤’행사장을 방문하여 다문화가족 및 관계자들과 환담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관악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친목을 도모하고 올 한해동안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에 대한 활동사항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백장관은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에게 청와대에서 준비한 그릇세트, 목도리, 문구 등의 격려물품도 전달하였다.

이날 백장관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에 우리사회에 다문화가족 정책이 이처럼 확대·발전한 것은 다문화가족 관계자들의 숨은 노고와 공로가 있어 가능하였다고 강조하면서, 내년에는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과 자립지원”이 서민희망예산 3대 핵심과제중 하나로 선정됨에 따라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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