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김태복)는 12월 초부터 올해 말까지 하절기 집중호우 등으로 노면상태가 불량한 임학사거리 등 6개 도로구간에 대한 도로포장공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공사를 실시한 임학사거리, 남구 (구)시민회관사거리 등은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로 이로 인한 도로 파손의 급증으로 운전자들의 불편을 야기하여 도로 정비·보수가 절실히 요구됐던 지역이었다.

이에 종합건설본부는 총 6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계양구 임학 사거리, 남구 (구)시민회관사거리 및 신기사거리, 중구 인하대병원 부근 및 백주년기념탑 부근, 부평구 동소정사거리 등 6개 도로 구간의 파손 부위 총 연장 326m, 포장면적 32,000㎡에 대한 포장공사를 실시하였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교통 정체 최소화와 포장작업의 시간 단축을 위하여 야간시간 및 새벽시간대에 공사를 실시하여 공사기간을 줄이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는 도로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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