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시장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신동진 의장 및 15개 산별대표자 등 50여명과 12월 27일(월) 18:30 수성구 지산동 소재 대경식당에서 노·정간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범일 시장은 올해 양보교섭과 노사화합선언, 타임오프제의 조기정착 등으로 4년 연속 지역의 안정적인 노사협력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노조 산별대표단을 격려한다.

아울러 내년에도 그동안 유보되었던 복수노조 시행(2011.7.1)과 더불어 협력적 상생의 노사관계를 형성하여 우리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으로 지역 경제 회생에 일조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지역의 실업 및 고용대책과 노사문제를 내실 있게 논의·협의하기 위해 기존의 “지역고용심의회”와 “지역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합하여 출범하는 “고용·노사민정협의회”의 운영에도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부탁한다.

김범일 시장은 “대구시정 발전에 대한 노동계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추진에 반영토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와 정이 합심하여 일자리 창출과 시민생활 안정,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등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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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담당 정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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