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데이터, 가상화 플랫폼 시연행사 실시
맥데이터는 이번 시연회에서 자사의 가상화 서비스 모듈을 탑재한 EMC의 네트워크 기반 가상화 솔루션인 ‘인비스타(Invista)’를 통해 고성능의 가상화 기능을 선보였다. 가상화는 데이터의 물리적 이동을 가능케 하는 ‘가상 레이어’를 만든다. ‘가상 레이어’는 자원 간의 완벽한 데이터 이동 및 중앙집중적이고 간소한 볼륨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부수명주기관리(ILM)를 실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술이다. 더욱이, 맥데이터가 개발한 가상화 플랫폼은 초당 1백만번의 입출력이 가능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의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대역폭 및 입출력(I/O) 속도를 제공한다.
토드 오세트(Todd Oseth) EMC 인프라 소트프웨어 부사장은 “SAN 환경의 규모에 관계없이 성능 및 확장가능한 관리는 가상화를 가능케 하는 핵심 요소이다. 이런 점에서 EMC 인비스타(Invista)는 여타의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들이 안고 있는 성능상의 제약 및 데이터 보존성 문제를 해결하였을 뿐 아니라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도 뛰어난 확장성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 며, “고성능의 구현을 위해 기능들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동시에 관리적인 측면에서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는 맥데이터의 접근법은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엔터프라이즈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맥데이터의 가상화 서비스 모듈과 EMC 인비스타(Invista)의 결합은 향후 핵심 스토리지 가상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 이라고 밝혔다.
웨인 모리스(Wayne Morris) 맥데이터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도 “금번 EMC 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고객들의 네트워크에 적용될 수 있는 가상화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EMC 인비스타(Invista)는 기존 투자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고성능 솔루션이다. 특히, 맥데이터의 ‘가상화 서비스 모듈’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고객들은 네트워크 보존성 손상 및 디렉터 공간의 추가 부담 없이 디렉터 샤시 외부에 존재하는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으며 호환가능한 CPU 모듈을 얻을 수 있다” 며, “그 결과 가장 높은 대역폭 및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기종 장비 및 패브릭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가상화를 구현할 수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맥데이터의 크리스 카터(Chris Carter) EMC 담당 수석 컨설턴트는 EMC 테크놀러지 서밋 기간 인 5월17일(화) 과 18일(수) 양 일간에 걸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인프라의 진보’를 주제로 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을 통해 오늘날 정보가 기존의 데이터 센터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확장되고 있는 시점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인프라(Global Enterprise Data Infrastructure, GEDI)’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생기는 이점과 맥데이터의 계층형 네트워킹 모델이 GEDI 전략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및 GEDI를 구현하기 위해 맥데이터의 ‘인트레피드(Intrepid) 10000 백본 디렉터’ 와 ‘이클립스(Eclipse) 2640 SAN 라우터’가 EMC 의 정보수명주기관리 제품을 어떻게 보완하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이 외에도, 맥데이터가 구상하고 있는 EMC와의 가상화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고 맥데이터는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cda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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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H Comm. 김민석 017-248-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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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8일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