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영화배부 조재현이 ‘제2회 자랑스런 경성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성대학교 홍보팀에 따르면 5월 23일(월) 오후 4시 총장실에서는 개교 50주년 기념‘제2회 자랑스런 경성인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재현은 이어서 당일 저녁 7시 30분 대운동장에서 부산 MBC 문화방송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캠퍼스 음악축제 Square”에서 사회를 맡기도 한다.

올해 ‘자랑스런 경성인’을 수상하는 영화배우 조재현은 연극영화학과 84학번으로 영화 ‘나쁜남자, ‘청풍명월’ TV ‘피아노’ 연극 ‘에쿠우수’ 등의 대표작에서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탁월한 연기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배우다.

특히 오랜 연기생활을 거치면서 숙련된 연기자로 거듭한 조재현은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SBS 연기대상 최우수 남자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국민적 스타로 급부상했으며, 드라마, 영화, 연극은 물론이고 인터넷 벤처 기업에 홍보이사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배부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많은 활동을 통해서 모교인 경성대학교를 빛냈을 뿐만 아니라 자주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하고 학교를 위해 힘써 준 공로로 ‘제2회 자랑스런 경성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경성대학교 개요
경성대학교는 1955년 사랑과 봉사라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 경남사범대숙으로 개교하여 한성여자초급대학을 거쳐 1979년 일반 4년제 대학인 부산산업대학으로 승격하여 급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988년 세계로 뻗어가는 부산의 제일 사립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교명을 경성대학교로 개명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2005년 1월 현재 3120명의 입학정원과 700여명의 교직원, 13000여명의 재학생들이 건학이념의 구현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대학의 참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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