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재활병원은 59명의 전문의료인력과 최신 의료장비, 한방재활의학과와 영상의학과 신설, 30병상 규모의 한방진료를 갖추었으며, 소아병상을 확대운영하고 재활연구소에서 재활교육 훈련 등을 연구해 장애특성별 전문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등 보다 전문적인 장애인 재활의료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개원식에서 허용 원장은 “장애인이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고 재활보조기구 사용 및 사회적응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국립재활원 재활병원이 국내 장애인 재활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립재활원은 개원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히 보내실 분은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외받는 이웃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장을 넣어 보내 이날 개원식장에는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수십개가 들어와 관심을 끌었다.
이날 모인 쌀화환의 드리미 쌀은 장애인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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