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재활병원 개원식에 개원 축하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답지

서울--(뉴스와이어)--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은 24일 100병상을 증축해 300병상의 재활병원으로 증축 개원식을 열었다.

국립재활원 재활병원은 59명의 전문의료인력과 최신 의료장비, 한방재활의학과와 영상의학과 신설, 30병상 규모의 한방진료를 갖추었으며, 소아병상을 확대운영하고 재활연구소에서 재활교육 훈련 등을 연구해 장애특성별 전문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등 보다 전문적인 장애인 재활의료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개원식에서 허용 원장은 “장애인이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고 재활보조기구 사용 및 사회적응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국립재활원 재활병원이 국내 장애인 재활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립재활원은 개원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히 보내실 분은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외받는 이웃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장을 넣어 보내 이날 개원식장에는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 수십개가 들어와 관심을 끌었다.

이날 모인 쌀화환의 드리미 쌀은 장애인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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