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제청년회의소(JCI) 안병직 회장, 취임식 축하 드리미 쌀화환 기부
연제청년회의소는 취임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화환 대신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장을 넣어 보냈고, 이날 취임식장에는 드리미 쌀오브제 쌀화환이 가득했다.
안병직 신임회장(성도글로벌 대표이사)은 자신의 취임축하쌀 1톤을 부산 연제구청에 사랑의 쌀로 전량 기부했다. 안병직 회장은 20일 부산연제구청을 직접 방문해 이위준 연제구청장에게 드리미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하며 ‘관내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제구는 드리미 쌀 1톤을 조손가정과 차상위계층 가정에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안병직 회장은 “1%의 다른 생각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웃을 향한 작은 실천을 통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연제JCI가 될 것”이라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부산연제JCI 창립 31주년을 겸해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 축하 드리미 쌀화환 진행은 드리미 부산지사(대표 안위출, 남택우, www.dreameb1.co.kr)에서 담당해 참석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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