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올해의 세정인’ 선정
‘올해의 세정인’상은 지방세수 확충 및 납세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한 우수공무원을 부문(납세편의 시책, 숨은 세원 발굴, 체납세 징수)별로 선발하여 표창함으로써, 세무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지난 11월, 16개 자치구·군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지방세무공무원 중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그린벨트 해제지역 내 ‘농지’에 대한 세 부담 급등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에 법령개정 등을 적극 건의하여 납세자 세 부담을 억제하는데 노력한 강서구 세무과 강수원(지방세무주사)씨를 비롯하여,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납조치로 체납자 신용회생 및 고질·고액체납자 압류재산 공매 등으로 체납세 징수실적이 우수한 시청 세정담당관실 정기영(지방세무주사)씨, △법인 세무조사 및 비과세·감면 부동산 등 일제조사로 탈루세원 794백만원을 발굴한 동구 세무과 황성일(지방세무주사보)씨 등 3명을 각 부문별 우수자로 2010년도 ‘올해의 세정인’으로 선정하였다.
한편, 부산시는 날로 증가되는 지방재정 수요에 부응하고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더불어 ‘올해의 세정인’으로 선정된 자에 대해서는 시장표창과 부상(1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세정담당관실
임선홍
051-888-2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