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소비자 정보 제공 및 소비자 시책 추진 성과가 우수하고 지역 소비자권익 증진에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 5개(광역시 2개, 광역도 3개)를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과 서울이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소비자센터)는 올해 시민들의 소비자 피해예방 및 해결을 위해 연간 3,133건(11월 30일 기준, 월평균 285건)의 소비자 피해상담을 처리하였고 연간 98회에 걸쳐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65회에 걸쳐 10,300명의 시민들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노인 및 어린이 등 취약계층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연극과 인형극으로 구성한 소비자교육을 추진하여 타 지역에 수범사례를 제공하였고,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소비자모니터제도를 운영하는 등 시민 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해 활발한 사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한편, 울산시는 소비자 행정 분야와 관련하여 지난 2007년, 2008년 기관표창을 받은데 이어 올해 3번째로 표창(광역시중 최다)을 수상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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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비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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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9-28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