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0-12-27 10:13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www.sktelecom.com)의 생각대로T가 24일 역삼동에서 T페이스북-트위터 유저 2000여명과 함께 SNS미션을 통해 생각대로 만든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를 진행했다.

T의 첫 번째 소셜 프로젝트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Tworld)과 트위터(www.twitter.com/SK_Tworld) 유저들이 미션 수행을 통해 직접 파티를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소셜 파티다. 실제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T브랜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7000여명의 유저가 참여 16,372개의 댓글, 7600회 좋아요, 8900회 RT가 발생하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미션 결과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원하는 파티의 DJ(360사운즈)와 드레스코드(블링블링), VIP(지드래곤&탑)가 선정되는 인터렉티브 방식으로 참가자 모두 주최자가 되는 새로운 파티 문화를 선보였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점수를 부여, 고득점자 1000명을 파티에 초대하는 게임형식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24일 ‘크리스마스 T소셜 파티’에는 IT기술과 소셜 네트워크가 결합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돼 관객들에게 이색 재미를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잇플레이스(It Plac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나 메시지를 설치된 스크린에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실시간 전시하고, 페이스북의 담벼락 모양의 SNS월(SNS Wall)에 멘션을 올리듯 자유롭게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페이스북과 트위터 아이디를 적은 뱃지를 주고받는 ‘최다 뱃지 콜렉터를 찾아라’ 이벤트는 팔로워를 맺고 팬이 되는 SNS의 활동을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모았다.

이와 함께 파티에는 360사운즈의 파워 넘치는 디제잉과 화려한 플래시몹 퍼포먼스에 이어 리쌍과 세븐, 지드래곤과 탑 등 국내 최고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져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날 파티에 초대받은 페이스북 유저 백지연(26)씨는 “친구의 페이스북을 통해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를 알게 되었다”며 “간단히 참여했던 퀴즈나 설문조사 결과가 실제 파티 내용에 반영되는 걸 보니 마치 친구들과 함께 우리만의 파티를 준비하는 것 같아 무척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연말을 맞아 새로운 소통 채널로 떠오른 소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과 인터렉티브한 소통을 나누고자 마련한 이벤트다”며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T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고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이번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연락처

프레인
박현정 AE
02-3210-978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