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겨울철 헌혈수급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 직원이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헌혈에 나선다.

연말을 맞아 12월 27일(월)을 ‘서울시 나눔과 봉사 실천의 날’로 정하고, 직원 2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사랑의 헌혈’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총 7시간에 걸쳐 릴레이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직원들은 매년 2회 이상 ‘사랑의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신종인플루엔자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작년에도 무려 425명이 헌혈에 참여하여‘일 잘하고 따뜻한 조직’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한바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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