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걸맞은 국내 관광 발전을 위해 겨울철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 관광을 추천하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추천 관광지,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이번 캠페인은 해외여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에 대비하여 2월 말까지 지속된다.

먼저 여행 전문가들이 엄선한 겨울철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한다. 자녀의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여행하고자 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테마와 전국에 고르게 분포된 관광지 소개로 전국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 또한 국내 여행사들이 출시한 겨울철 국내 여행 상품 가운데 관광공사와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우수 상품에 대해 알리고, 이벤트를 통해 상품 가격 할인 또는 무료 기회도 제공한다. 자녀의 교육에 도움이 되는 교과서 속 여행 프로그램도 있다.

관광공사는 SK에너지와 공동으로 월 100가족을 초청,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초청 이벤트도 준비한다. 이와 같은 풍성한 이벤트로 인해 국내 여행에 뜻이 있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미루어야 했던 이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추천된 관광지 및 여행상품에 대한 정보는 12월 30일(예정)부터 관광공사의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여행상품을 찾았다면 연계된 판매 사이트를 통해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에도 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겨울철 국내 관광 정보 및 이벤트가 총망라될 예정이니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관광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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