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아이폰케이스 ‘Whatever It takes’ 출시
만약 다른 사람과는 달리 내 핸드폰, 태블릿PC 케이스가 유명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한 케이스라면 어떨까?
조르지오아르마니, 도나카란, 비비안웨스트우드, 조지클루니, 에미넴, 샤를리즈 테론, 페넬로페 크루즈 등 660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직접 도안한 디자인 제품들로 유명한 Whatever it Takes가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악세사리를 시작으로 드디어 한국에서 12월 27일 준디지털(www.whateverittakes.co.kr)이 정식 런칭 하였다.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Whatever It Takes(www.whateverittakes.org)는 12월 국내 런칭을 시작으로 내년 2011년 1월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밝혀 많은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탭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국내 출시의 주 제품인 아이폰4케이스, 아이패드케이스와 갤럭시탭케이스의 특징은 세계 유명 연예인들과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직접 도안한 제품들이며, 또한 이 제품들은 한정 판매라고 한다. 세계 유명인사들이 직접 디자인 한 만큼 그만한 소장가치로써 큰 이슈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제품들을 제작 판매한 수익금의 상당금액이 전세계의 어려운 나라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한다. 구매 자체가 상당히 의미있는 것으로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사회 사업들이 진행 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경우는 아주 독특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W.I.T 코리아(준디지털)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출시될 제품들은 국내 아이폰4, 아이패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며, 또한 이번 국내 출시를 통해 전무후무한 아이폰, 아이패드 전문 악세서리 브랜드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강남의 명품멀티샾, 신세계백화점, 교보문고, A# 등 대형 유통 기관에도 입점될 예정이며, 추후에도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1월 부터 국내에서 본격 출시될 아이폰케이스, 아이패드케이스는 크게 하드케이스와 가죽케이스로 구분되며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 에미넴, 조지 클루니, 페넬로페 크루즈 등의 유명 배우, 가수들과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인 조르지오 알마니,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총 12명의 유명인사들이 직접 디자인 한 제품들로 알려져 있다.
준디지털에서는 국내 스타들과 접촉하여 Whatever it Takes의 세계적인 유명인들과 함께 artwork 기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관련 업계에서는 W.I.T가 국내 아이폰4, 아이패드 유저들에게 얼마나 인기를 끌 것인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hateverittak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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