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전국연극제 개막식을 5월 22일 19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와 한국연극협회 대전시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 현기영 문화예술진흥원장, 이종훈 한국연극협회이사장 등 문화예술계와 과학기술계 주요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전국연극제가 시도하는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축하한다.

개막행사는 오후 6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3층 컨벤션홀에서 환영리셉션을 갖은 후 문예전당 야외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전국연극제 개막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 축하 공연은 대전그랜드 브라스 밴드의 팡파레가 서막을 알리며, 이어 전국연극제를 알리는 23회 북연주,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합창과 함께 개막 축하퍼포먼스로 40여분간 진행되는 “과학과 예술의 도시 대전, Forever!”에서는 깃발퍼포먼스, 화합북춤, 한밭벌의 빛, 첼로독주와 함께하는 유명인사의 축하메세지, 축하 불꽃놀이 등 다채롭게 선보인다.

이번행사는 “과학과 예술 그 풍요로움속으로..”라는 슬로건에 맞춰 대전의 과학을 대표하는 꿈돌이 꿈순이가 연극하듯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대전광역시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개막을 선포한다. 또한 개막 축하 퍼포먼스에서는 대전이 낳은 거장 첼리스트 임해경교수의 독주와 함께 김석훈, 윤석화, 박정자, 전무송 등 유명인사의 축하 메세지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이번 개막행사의 에필로그는 과학자 갈릴레이의 독백과 함께 어우러지는 한발한발의 불꽃놀이로 연극공연 연출의 진수를 보여주며, 5분여간 일본의 ‘하나비축제’에 비견될 만큼 화려한 불꽃 축하 쇼를 펼친다.

① 환영리셉션
○ 일 시 : 2005. 5. 22(일) 18:30~
○ 장 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3층 컨벤션홀
○ 참 석 : 초청인사 150
○ 주 재 : 문화관광부장관
○ 담 당 :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임원
사회:김주홍,송진주(대전문화방송 진행자)
※ 초청대상 : 행정자치부장관, 문화관광부장관,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각 시 · 도지사, 문화예술진흥원장 및 관계자, 대전광역시 교육감, 전국연극제 관계자 및 각 시 · 도 문화예술담당자, 각급 학교장, 대학 총·학장, 문화예술계 원로, 문화예술단체 및 민간단체 대표자, 대덕연구단지 기관장 등이다.

② 개막식 및 축하 퍼포먼스
○ 일 시 : 2005. 5. 22(일) 19:30 ~ 20:50(84분)
○ 장 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계단특설무대
○ 참 석 : 1,500명(초청인사 150, 문화예술인 100, 일반·학생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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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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