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사업’ 등 신규시책과 부정·불량 식품 및 의약품 모니터링 강화, 음식물 재사용금지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 민간단체와 연계한 식품·의약품에 대한 위생의식 고취, 자율 안전실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도는 총 57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음식문화개선과 좋은 식단제 정착을 위해 일반업소 24,317개소, 중점관리업소 6,927개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으뜸음식점 및 모범업소관리에 대한 정책으로서 현장방문을 통한 1 : 1 맞춤형 경영진단, 교육과 현장모니터 요원(미스터리쇼퍼)운영 등 사후평가 관리를 강화한다.
우수실천업소 및 모범업소에 대하여는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상하수도료 감면, 쓰레기 봉투지원, 위생용품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경북음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대표음식 발굴육성사업을 실시, 지역 대표 음식을 발굴하고 특화된 레시피 개발 및 표준화, 교육, 홍보 사업을 실시한다. (포항 물회, 영주 풍기 삼계탕, 의성 마늘찜닭, 청도 추어탕, 봉화 송이밥, 울진 물곰탕)
유통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국민다소비식품 집중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식품이물사고 등 식품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 어린이식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및 우수식품판매점 표지판을 제작·설치키로 했다.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청소년수련원 등 영세하고 환경이 열악한 곳에는 ‘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를 실시하고 위생취약 시설 240개소에 식중독 지수 알림 전광판을 설치 식중독 발생 환경을 관심, 주의, 경고, 위험의 4단계로 예고함으로써 식품사고 사전예방과 도민의 건강증진, 신뢰도 향상에 기여키로 했다.
특히, 집단급식소, 대형식품접객업, 도시락류 제조업 등 식중독 사고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 집중관리 업소로 지정하고 민간단체 및 시·군 합동 지도·점검을 강화 대형 식중독 사고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문제 식품에 대해 수시 기획 지도·단속을 실시 식품사고 요인을 사전 제거키로 했다.
경북음식문화홈페이지(www.gbfood.go.kr)를 적극 활용 최신 음식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신문, 방송사와 연계하여 식중독 사고예방 등 도민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또 도민건강과 직결되는 부정·불량 의약품등의 유통을 방지하고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한약재 등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의약품 제조·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문제우려 품목은 정기적인 수거 검사를 강화 적발시 행정처분과 유통을 차단한다.
경상북도는 금번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정책이 대국민 신뢰도를 향상하고 위해 사고의 사전예방에 초점을 둔 만큼 도, 시·군, 민간단체 등 민관협력을 통한 식중독예방진단사업, 현장모니터링사업, 유통식품·의약품의 수거검사를 확대하는 한편 음식문화개선과 경북음식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화 기반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식의약품안전과 우은경
053-950-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