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불법광고물의 효과적인 정비를 위해 “명예감시원” 위촉 간담회를 5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명예감시원은 대전시개인택시운송조합원 32명이며, 이들에게는 위촉장과 명예감시원증을 수여하고, 광고물 정비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급하여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을 한다. 그동안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에도 광고주와 시민들의 의식과 무관심으로 불법광고물 설치가 악순환 되고 있으며, 일방적인 관주도의 정비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위촉된 명예감시원은 일상 활동 중 불법광고물을 적극 정비·단속과 불법광고물의 부당성 홍보에 앞장설 계획이다.

야간시간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가로변의 불법현수막은 명예감시원의 활동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되며 그동안 자치구에서는 휴일 및 야간에 설치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야간단속 등 노력을 기하였으나, 정비인력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다중감시와 단속을 상시 정비·단속체계 확보를 위해 시민의 힘인 명예감시원을 활용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향후 광고물 명예위원을 일반시민과 각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추가 공모할 계획이며, 명예감시원의 활동임무는 불법유동광고물 발견시 직접 정비·단속과 직접정비가 곤란한 하거나, 광고주와의 마찰이 예상되는 광고물은 해당구청에 신고하는 일을 하게 된다.

한편, 인도와 도로를 점유한 간판, 에어라이트, 현수막 등의 불법광고물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보행자의 흐름을 방해함은 물론 도심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있어 불법광고물 정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부탁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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