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 신묘년 ‘4년 만의 최다 휴일’ 116일. 특히, 설 연휴는 주말과 연결되면서 5일의 연휴를 누릴 수 있고, 이틀 휴가를 내면 최대 9일까지 연휴를 즐길 수도 있다.

2011년이 되기도 전에 벌써 공항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가면서 가족단위 해외여행이 늘어나고 연말연시에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직장인들로 공항은 인산인해다.

지난 금융위기 때 움츠렸던 해외여행이 무섭게 일어서고 있다. 여행사와 항공사에는 2월 설연휴 해외여행 예약이 지난 9월부터 시작되었고 12월인 지금은 예약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모였다.

찾아 보면 여행길이 보인다.

여행박사 관계자는 “겨울여행 성수기이지만 찾아보면 아직 출발 가능한 지역도 많다”고 하며 “특히, 연휴를 피하면 더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곳이 많다”고 밝혔다.

바야흐로 저가항공으로 세계일주를 하는 시대. 제주 항공으로 인천을 출발해 일본 도쿄로 1월1일, 1월 8일 2박 3일로 떠나는 여행이 44만원부터다.

고개를 살짝 돌려 출발지를 바꿔보자. 부산에서 고속선을 타고 1월 4일 후쿠오카로 떠나는 2박3일 여행이 21만 9천원이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소로 유명한 미야자키로 떠나는 여행은 3박 4일에 49만 9천원부터다.

관련 문의는 전화(1588-5780) 또는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여행박사 개요
2000년에 창립한 NHN여행박사는 전 세계 각지의 여행을 기획·판매하는 종합 여행사다.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1:1 전문 여행 및 법인, 상용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박사는 엔데믹 이후 여행수요 회복에 따라 2022년 하반기부터 리빌딩에 들어갔다. 현재 일본, 동남아, 중국, 유럽, 대양주, 미주 등 대표적인 여행 상품들의 모객과 송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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