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의 2011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9.6대1로 서울 시내 주요 사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가운데, 2010학년도에 신설한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는 38.0대1(‘다’군)로 전체 모집단위 가운데 3번째로 경쟁률이 높았다. ‘다’군 일반학생전형 전체 평균 경쟁률은 18.68대1이었다. 문화콘텐츠학과는 ‘나’군에서도 15.22대1을 기록해 ‘나’군 일반학생전형 모집단위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건국대가 2009학년도에 신설한 기술경영학과의 경쟁률은 22.33대1(‘다’군)과 5.92대1(‘나’군)로 ‘다’군과 ‘나’군 평균 경쟁률 보다 높았다. 또 신설학과 가운데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16.17대1(‘다’군), 자율전공학부(인문계) 25.67대1(‘다’군) 등을 기록했다.
2011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한 국제학부 중국통상비즈니스전공은 5.33대1(‘나’군)을 기록했다. 중국통상비즈니스전공은 정시모집에 앞서 수시모집 국제화전형에서 12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 10.5대1의 경쟁을 보였다.
국내 최초로 개설된 동화관련 전문학과인 충주캠퍼스 동화미디어콘텐츠학과는 정시모집에서 4.84대1(‘다’군 일반학생전형)을 기록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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