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년 동계 외국인유학생 인턴십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외국인유학생 12명이 12월 28일부터 ’11년 1월 28일까지 ‘2010년 동계 외국인유학생 인턴십’에 참여한다.

외국인유학생 인턴십은 대전시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개인의 경력개발은 물론 학비 등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며, 대전시의 이해를 높여대전의 홍보와시정의 국제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참여자와 근무부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으며, 금번 동계 프로그램에는 지난 설문조사 결과인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제공과 근무기간 연장 요구를 적극 반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대전소재 대학에서 2년이상 수학한 한국어가 가능한 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되었으며, 선발과정에서 학교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다.

이들은 전공과 관심분야, 가능언어 등에 따라 근무부서에 배치 되었으며, 12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일 6시간(09:00~16:00), 주5일 근무하게 되며, 주로 외국어 자료 번역과 외국인 생활불편 상담, 어린이 독서영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근무기간중 현장견학을 통해 시정의 이해를 높이며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학생들간 친목의 시간도 갖게 된다. 운영후에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인턴십 참여 만족도와 건의사항 등 금번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사항을 평가하여 향후 운영시 반영·보완하게 된다.

대전시에 따른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에게 보다 많은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며, 대전시 유학생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해외 네크워크 강화로 대전의 대외적 흡인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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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국제교육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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