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 일자리창출 전국 우수기관 선정
27일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한 올해 하반기 지역일자리창출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특별·광역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이에 따른 포상으로 사업비 5억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8월 초 일자리특별보좌관을 임명하고, 10월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조직인 일자리추진기획단 신설하는 등 일자리창출 추진체계를 확립 했다.
또한 롯데정보통신㈜등 96개 기업을 유치하여 1,120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관내기업의 고용활성화를 위해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지방세 감면, 경영안정자금지원, 홈페이지 기업홍보전시관 운영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여 왔다.
시는 또 지역단위 공동체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립형 공동체사업 추진단체 6개를 선정하여 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였고, Post 희망근로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3,40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15개를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여성취업박람회(9월), 대전광역권 일자리박람회(10월), 고령자박람회(10월), 3차례의 찾아가는 취업장터(job fair) 등을 개최해 940여명을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올린바 있다.
이밖에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역상생발전기금 30억원과 자체예산 9,383백만원을 투입해 대학창업 300프로젝트, 교육만두레, good-job 청년인턴십 등 다양한 청년창업 지원시책과 함께 청년채용 플랜 2010 종합대책등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이와 같이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과제로 추진한 결과 충청지방통계청에서 발표한 11월 고용통계에서도 지난 6월에 비하여 실업자가 6천명 감소 (26천명→20천명)하였고, 실업율도 0.7%하락(3.5%→2.8%)하는 등 등 전반적인 고용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내년에는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기업유치 및 지원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저소득층 및 일용근로자를 위한 “서민일자리 지원”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자치구 부문에서 장려단체로 선정되어 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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