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년 장애인 이동편의지원 확대
행복충전소는 중증장애인 등이 전동스쿠터 및 전동휠체어를 이용함에 있어 배터리 방전시 이동중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충전기를 설치하여 충전을 지원하는 곳이다.
본 사업은 공동모금회에서 1억원을 지원받아 노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관련단체, 지하철역사 등50개소에 설치한다.
또한, 충전기가 설치되는 기관 및 단체 등에 충전을 돕는 역할과 일자리를 갖도록 활동 가능한 장애인 30명을 배치한다.
그동안 시행해온 사업들로는 전동휠체어 등 고장시 수리지원을 위해 1억원을 들여 ‘장애인보장구 A/S센터’ 운영, 장애인 240여명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받도록 하는 ‘보조기구 사례관리센터’ 운영, 편의시설 설치촉진 및 효율적인관리를 위한 ‘편의시설 시민촉진단 40여명’의 활동을 지원, 각 구단위 ‘장애인편의시설 기초센터’ 5개소를 운영하는 등 다른 시·도보다 앞서가는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대전시청이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현황에서 전국 시·도별 행정기관 청사중에서 설치율 100%, 적정설치율 95.2%로 전국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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