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복지만두레 결연 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김칠환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복지만두레 결연 협약서를 서로 교환하고, 나눔과 섬김의 복지만두레가 추진하는 1만세대 결연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칠환 사장은 “복지만두레 결연협약을 통해 복지만두레 결연 가정중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 부모, 다문화 가정 등에 대한 노후 가스 및 전기시설 교체 점검을 2011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가스기술공사 직원 봉사단인 ‘한마음봉사단’을 통해 유성구와 대덕구 지역내 복지만두레 결연대상 가구 15~20가정을 선정하여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마음봉사단 회장 이정진 노동조합 부지부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자발적인 봉사를 원칙으로 조직된 만큼 복지만두레 결연가구에 최선을 다해 봉사하며,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공기업의 복지만두레 참여로 한층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기초적 생활상의 어려운 부분을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직접 나서 안전사고에 대비케 하고 방문을 통해 직원들이 지속적인 결연 대상자를 지원하는 것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우리시에서도 복지만두레를 더욱 알차게 운영하여 어려운 시민이 소외 되지 않는 사랑이 넘치는 대전, 나눔과 상생의 따뜻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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