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매 5년 단위로 수립되는 대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수립한 대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2차 계획으로 대전의 농업·농촌에 대한 발전비전과 정책, 중앙정부와 연계한 종합적인 계획 수립 등 앞으로 대전시 농업·농촌 발전이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소득·경영안전, 복지증진, 지역개발, 식품산업 등 그동안 추진해 왔던 농정정책을 현실에 맞게 보완하였고, 도시농업육성으로 도시민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수립되었다.

대전시는 농업을 2·3차 산업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도시농업 및 친환경농업 육성,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운영 등 9개 부문에 총사업비 1,350억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추진함으로써 농가 경영안정,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고품질의 농축산물 공급, 생산자와 도시민이 상생 교류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발전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매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5년 수립된 1차 계획의 주요 성과로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조성,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유치, 지역농산물 판매 확대,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 강화, 동물보호소 운영 등이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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