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4 A·G 대회준비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지원본부에 따르면 대회시설의 적기건설을 위해서 금년 목표를 “행정절차 이행의 완료의 해”로 정하여 매진한 결과 여타사업에 비교해 부지보상과, 도시관리계획변경, 그리고 공사설계 기간을 여타 사업에 비해 50%이상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어 조기 완료함에 따라 내년부터는 경기장 건설 사업 발주와 착공이 년초부터 시작되는 등 대회인프라 구축을 위한 준비태세에 본격적으로 돌입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 따르면 2014 대회 경기장 건설계획은 36개의 대회종목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경기장을 당초 40개에서 50개로 늘리고 인천의 재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천과 가까운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하며, 서구 주경기장을 6만석규모의 재정사업으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하는 대회시설 변경계획을 확정하여 지난 11월 18일 중앙정부에 제출하였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우리시에는 37개(신설 16, 개보수 13, 민간8) 경기장이, 인접도시에는 13개의 경기장을 사용할 계획이며, 남동고가차도 확장 등 4개의 경기장 진입로 확장공가 추진되어 대회개최시 교통난에 대비하게 된다.
인천시에서 직접 건설중인 경기장중 5개 경기장(문학, 송림, 십정, 계양, 남동)은 지난 24일 조달청 공고 발주되었으며, 서구주경기장을 비롯한 강화, 선학경기장은 내년초에 발주된다.
경기장건설은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하여 재정투입의 최소화를 도모할 예정이고, 대회관련 선수촌.미디어촌 건설또한 구월동 구월 보금자리 주택 건설사업을 활용하게 된다.
또한, 수도권 매립지내 드림파크 경기장내에 골프와 수영, 승마, 조정/카누, 사격(클레이)등 의 경기장을 조성하여 2014 A.G 대회가 친환경 녹색 유전의 모범사업으로 반드시 추진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의에 적극 대응하고, 을왕리 요트경기장 건설도 민간 SPC 사업으로 추진된다. 지원본부는 민간경기장이 적기에 건설되도록 관련업체와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경기장 건설의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한 국비확보에는 내년에 1,000억원을 확보포함 1,888억원을 기확보하고, 2012년에는 2,109억원을 신청하여, 국비지원 5,558억원중 70%이상을 조기 확보하여 경기장 건설사업에 투입된다.
보고회에서 송시장은 2011년은 완벽한 대회준비의 원년으로 하여 준비하여햐 할것이라 강조하고, 2014 A.G은 우리인천이 아시아의 경제중심 허브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국제행사로써,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단체, 정·재계, 학계, 종교계등 인천시민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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