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설작업에 민·관·군이 혼연일체
시는 강설 예비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명령 하달로 시 산하 직원의 동원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관·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시는 밝혔다.
또한, 인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인천지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 27일 오전 10시부터 시.군.구 공무원 1824명과 장비 247대를 동원해 염화칼슘 895t, 모래 316㎥를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벌였다.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에 이날 0시부터 오전 3시25분까지 5.5cm의 눈이 내렸으며 서해5도는 밤새 진눈깨비가 잠시 내리다 그쳐 적설량 0cm를 기록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오늘 오후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다 그치고 내일 오후부터 다시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면도로 등의 제설지원을 위해 활용가능 인력(시본청, 군구청, 공공근로, 미화원, 자원봉사자 등)의 노선별담당제를 지정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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