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갤럭시탭 판매 호조…하루 평균 천대 이상 팔려

- 지난주 22일(수) 출시한 갤럭시탭 일 평균 판매량이 1,000대를 넘어서는 등 판매 호조

- 요금에 민감한 고객은 월 27,500원의 ‘OZ패드2GB’ 선택, 음성과 메시지를 함께 사용하면서 초기 단말구입 가격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고객은 데이터무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OZ스마트55’ 요금제 이상을 선택

뉴스 제공
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0-12-29 09:45
서울--(뉴스와이어)--LG U+(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가 지난주 22일(수) 출시한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SHW-M180L)이 일 평균 판매량이 1,000대를 넘어서는 등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LG U+가 판매하고 있는 갤럭시탭의 22일(수)~24일(금), 27일(월)~28일(화) 5일 동안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총 5천대를 돌파했다.

갤럭시탭의 판매 호조 이유는 고객들이 갤럭시탭 구입 시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OZ스마트요금제) 뿐만이 아니라 패드 전용 요금제인 OZ패드요금제 2종 등 고객들이 자신의 사용패턴에 맞는 다양하고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갤럭시탭을 구입한 고객들을 조사한 결과, 요금에 민감한 고객은 월 27,500원의 ‘OZ패드2GB’ 선택을 하고, 음성과 메시지를 함께 사용하면서 초기 단말구입 가격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고객은 데이터무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OZ스마트55’ 요금제 이상을 선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LG U+가 판매하는 갤럭시탭에 가입하면 OZ스마트요금제(35,000원~95,000원)의 경우 기본료에 따라 매월 13,000원 ~30,000원의 요금 할인을 해 주고 OZ패드요금제 선택 시에도 매월 12,000원(OZ패드2GB)과 20,000원(OZ패드4GB)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갤럭시탭 구입가격은 ‘OZ패드4GB’ 요금제를 3년 약정 하면 무료이고 2년 약정하면 20만원 수준이며, ‘OZ스마트55’ 요금제를 3년 약정하면 무료이고 2년 약정하면 17만원 수준이다.

30일(목)부터 OZ스마트요금제에 가입해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폰을 이용하는 고객이 동일 명의로 OZ패드요금제에 가입하면 ‘OZ패드 2GB’는 2GB에서 4GB로, ‘OZ패드4GB’는 4GB에서 무제한으로 데이터 용량을 이용할 수 있어 갤럭시탭 판매 호조 추세는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 U+는 갤럭시탭 가입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갤럭시탭 전용 거치대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계속 진행한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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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홍보팀
이인익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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