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제유가, 상승

안양--(뉴스와이어)--28일 국제유가는 미국 북동부 지역 한파, 미국 소매판매 호조로 인한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9/B 상승한 $91.49/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3/B 상승한 $94.38/B에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96/B 하락한 $90.62/B에 거래 마감

미국 북동부 지역의 동절기 한파 및 폭설로 유가 상승

미국 북동부 지역에 26일 이후 이틀간 지속된 폭설과 한파(섭씨 영하 7도)로 난방유 수요 증가 가능성 제기

미국의 소매 판매 증가로 인한 경기회복 기대감도 유가 상승에 일조

연말 시즌(11.5일~12.24일)의 미국의 소매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5,840억 달러를 기록

이로 인해 28일 미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 대비 20.51p(0.18%)상승한 11,575.54 기록 마감

한편, 지난주 미 원유재고는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됨

블룸버그 사전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미 원유재고는 전주대비 3백만 배럴 감소한 3.4억 배럴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됨

※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조사 발표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12.30일(현지시간)에 발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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