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릉전시관 개관 1주년 기념 ‘조선왕릉 그림 전시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태릉관리소(소장 오효석)는 조선왕릉전시관 개관 1주년에 즈음하여 ‘조선왕릉 그림 전시회’를 새해 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그동안 조선왕릉이 왕과 왕족의 죽음과 관렴한 무덤이라는 무거운 이미지로 인해 세계유산적 가치를 설명하고 우수성을 알리는데 한계가 있었다. 태릉관리소에서는 ‘조선왕릉전시관’ 개관 1주년과 신묘년(辛卯年) 새해를 맞아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을 현대적 관점과 색채로 밝게 표현한 ‘조선왕릉 그림 전시회’를 마련했다.

조선왕릉 ‘밝음으로 승화’를 그린 작가(박승갑)는 태릉, 조선왕릉전시관의 현장에서 근무하며 작품을 구상해 틈틈이 10점을 그렸다. 태릉관리소는 엄숙하고 존엄한 이미지로 느껴졌던 조선왕릉을 새로운 시각에서 세계문화유산적 가치를 공감하고자 “조선왕릉 그림 전시회”를 준비했다.

이 그림들을 통해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이 더욱 친숙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이해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태릉관리소
오효석
02-97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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