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내버스 12월의 친절기사 표창
이에 따라, 대전시는 12월의 친절기사로 경익운수(주)의 고봉수(43세), 선진여객(주)의 이용기(41세), 충진교통(주)의 남기준(49세) 기사를 선정하고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친절기사 선정은 인터넷, 전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친절기사로 추천된 상위 5명을 12개 항목으로 평가하여 최고점수를 받은 3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친절기사에게는 다음달부터 6개월간 매월 5만원씩 특별수당을 지급한다.
이번에 선정된 경익운수(주)의 고봉수 기사는 201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안전운전을 생활화하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항상 친절한 말씨와 웃는 얼굴로 승객을 맞이하여 승객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며, 친절서비스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교통약자가 탑승시에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최대한 승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운전자 선·후배 및 동료로부터 신망이 높고, 무사고운전을 항상 강조하고 전파함으로써 많은 운전자가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회사의 무사고운동에 앞장서 노력하는 점이 인정되어 친절기사로 선정되었다.
선진여객(주)의 이용기 기사는 119번 버스를 운전 하면서 승객에게 항상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인사할 뿐만 아니라, 특히 노약자를 우선하여 배려하는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친절한 시내버스 이미지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승객들로부터 친절기사로 늘 제보가 끊이지 않는 기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친절서비스와 안전운전의 필요성을 항상 강조하고 전파함으로써 승객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모시도록 직장 풍토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하는 친절기사로 선정되었다.
충진교통(주)의 남기준 기사는 607버스를 운전 하면서 항상 성실한 근무태도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모든 승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여 친절하게 대하고,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안전의식으로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하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운전기사로특히 노선 및 환승, 경유지 친절하게 안내하며, 차내 분실물 발견시 적극적으로 주인을 찾아주는 등 친절정신으로 민원발생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여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에 앞장서 노력하여 친절기사로 선정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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