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5-20 11:22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이 달 20일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와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탄트라’의 브라질 수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남미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빛소프트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인 ‘E3’에서 총 1,00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을 갖고, 현장에서 브라질 우노 네트워크(UNO NETWORK)사와 온라인 게임 ‘팡야’와 ‘탄트라’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빛소프트 박순우 해외사업팀장은 “이번 팡야와 탄트라의 브라질 수출은 한빛소프트의 남미 시장의 본격적인 공략을 뜻한다”며 “조만간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 시장에도 입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이수연 02-3284-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