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인천의 시조(始鳥)인 두루미의 재비상이라는 줄거리를 바탕으로 지역설화 등 향토문화 유산을 표현한 대형 창작춤 '새 굿'을 선보입니다.

지난 2004년 창작무용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작품 '새 굿'을 2005년 5월·6월, 인천과 서울 두 도시에서 다시 한번 선보인다. 2004년 보다 더 깊어진 사유와 군무의 힘은 관객들을 현대의 굿 속으로 이끌어갈 것이다.

인천공연은 5월 26~27일 이틀동안 저녁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올려진다. 총기획은 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인 한명옥씨가 맡았다.

서울공연은 6월 2~3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열린다.

주관: 인천시립무용단 ((032) 438- 7774, 420- 2788)
입장료 R석 1만원, S석 5천원(단체할인 40%)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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