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투자유치 고문단 출범

춘천--(뉴스와이어)--전국 최고의 투자여건과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놀라운 기업유치 성과를 올리고 있는 강원도가, 이번에 ‘투자유치 고문단’ 구성이라는 또 다른 카드로 타 시·도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기업·투자유치의 선점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광재 강원도지사는 오는 12월 29일 12시 서울 롯데호텔(38층, 무궁화) 에서 장·차관을 역임한 정계 인사와, 경제계 그룹 회장 등 저명인사 18명을 ‘강원도 투자유치 고문’으로 위촉하고, 향후 강원도의 투자 유치 촉진 방안과 고문단의 역할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등, ‘행복한 강원도’ 실현을 위해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번에 위촉되 투자유치 고문단에는 최종수 전 산림청장, 김원창 전 석탄공사 사장, 김성원 국회사무처 법제실장, 이재술 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정만호 전 청와대 정책상황비서관, 이해규 송암 시스콤(주) 대표이사, 김명일 경안전선 대표이사, 윤세영 SBS회장, 김대유 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윤명운 피벗포인트 프리미어 비즈니스센터 회장, 김인교 F5네트웍스 지사장을 비롯하여 권오규 전 경제부총리, 황건호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권영호 인터불고 그룹 회장, 신상수 (주)리솜리조트 회장, 손원길 메디슨 대표이사, 김광호 전 국정원 강원지부장, 전군표 전 국세청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풍부한 인적네트워크와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정·관계 및 재계분야 최고의 선진 리더로서 강원도의 경제정책 진단과 정책대안에 대한 자문은 물론, 정부·정치권, 재계와의 가교역할을 하는 등 강원도정 전반에 걸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재 강원도지사는 기존의 ‘투자유치 자문역’과 이번 ‘투자유치 고문단’을 강원도의 기업·투자촉진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양대 핵심 브레인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민선 5기에 접어들어 강원도의 직·간접적 기업 투자유치 관련 시책은, 기존의 발로 뛰는 투박한 행정에서 세련되고 전문적인 행정 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강원도 투지유치 고문단 출범은 물론, 지난 11월 세계적 경제 전문기관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투자유치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는 등, 치열한 기업 투자유치 경쟁의 장에서 가장 중요한 ‘머리’를 갖추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강원도에서 정·재계 저명인사를 적극 활용하면서, 유치 대상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11년도 에는 강원도의 기업·투자유치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아울러 이번 강원도 투자유치 고문단 출범이 강원도의 놀라운 잠재력을 바탕으로 강원도 경제전반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면서,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삶의 질 향상 등 ‘행복한 강원도’ 실현에 더 큰 한발을 내딛게 되는 발판이 될 것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기업유치과
전략산업유치담당 박동주
033-24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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