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중앙회 본부 임직원 40여명은 19일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에서 배나무 적과 일손돕기를 했다. 이날 작업은 배재배를 하고 있는 2개농가 약5천평의 배나무 밭에서 작업을 하였다.

농업인들은 농촌 인력 감소화와 고령화에 따라 일손이 특히 부족한 상황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에게 크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이달과 다음달, 오는 9~11월 봄철과 가을철의 영농철은 물론 기상재해 발생시 수시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며, 특히, 올해 일손돕기는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단체 및 기업 등에 협조 안내문을 발송해 자매결연 마을의 영농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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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배 [이메일 보내기 ]